
이날 공효진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와이드한 데님 팬츠, 실버 톤의 주얼리와 내추럴 메이크업을 매치해 편안하지만 멋스러운 여름 콘서트 룩을 완성했어요.
여기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특유의 시크한 무드를 더했죠.


한편 그녀는 최근 미국 이민설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케빈오의 전역 이후 “미국에 살 준비 하러 간다”고 말한 것이 발단이었는데요.
이에 대해 공효진은 “저는 미국에 비자도 없고, 90일 이상 머무를 수도 없다”며 “연기 너무 하고 싶고, 친구들도 다 한국에 있다”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말 그대로 '떠나는 게 아니라 다녀오는 것'이었던 거죠.
이 모든 해프닝에도 그녀는 여전히 우리 곁에 있고, 여전히 스타일리시합니다.
뉴욕댁 아닌 ‘공블리’ 그대로의 모습으로요.
배우 공효진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7월 30일, 그녀는 자신의 SNS에 블랙핑크 콘서트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는데요.
여전히 감각적인 스타일과 밝은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특히 눈길을 끈 건 블랙핑크 로제와의 인증샷. 두 사람 모두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한 컷의 화보처럼 느껴졌습니다.
공효진 특유의 꾸안꾸 무드가 그대로 녹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