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 중징계 피한 것, 사네가 선처 원해서" 獨매체의 '폭행 이슈'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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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폭행 이슈가 있었던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세네갈 공격수 사디오 마네가 1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징계를 받았다.
이 사건으로 마네가 방출될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뮌헨이 마네에게 1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징계를 내리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흐름이다.
매체는 14일 "마네는 더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었지만 1경기를 못 뛰고 벌금을 내는 것에 그쳤다. 이는 사네가 뮌헨 수뇌부에 마네의 중징계를 원치 않는다고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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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동료 폭행 이슈가 있었던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세네갈 공격수 사디오 마네가 1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징계를 받았다. 독일 매체는 피해를 입은 르로이 사네가 마네의 선처를 원한 덕에 징계 수위가 더 높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뮌헨 구단은 1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네는 15일 호펜하임과의 리그 홈경기 출전 명단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는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에 나온 잘못된 행동 때문이다. 마네는 벌금도 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빌트 등 독일 매체들은 마네가 12일 맨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0-3으로 패한 뒤 팀 동료인 사네의 얼굴을 가격해 입술 출혈을 유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마네가 징계를 받게 된 것.
이 사건으로 마네가 방출될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뮌헨이 마네에게 1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징계를 내리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흐름이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에 따르면 사네의 호소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14일 "마네는 더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었지만 1경기를 못 뛰고 벌금을 내는 것에 그쳤다. 이는 사네가 뮌헨 수뇌부에 마네의 중징계를 원치 않는다고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두 선수는 13일 오전 팀 훈련에 함께 하기도 했다.
한편 뮌헨은 오는 15일 홈에서 호펜하임과 리그 경기를 치른 뒤 20일 맨시티 역시 홈으로 불러들여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임한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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