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스타벅스 논란은 지방선거용 인민재판"

주현정 2026. 5. 2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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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 특검'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스타벅스 논란을 이용하고 있다며,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이자 죽창가'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5일) 중앙선거대책위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 특검'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스타벅스 논란을 이용하고 있다며,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이자 죽창가'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번 불매운동이 선거 직후인 6월 3일까지만 지속될 것이라고 꼬집는 한편, 스타벅스를 비판하려면 5·18을 주취 폭행의 방패로 삼고 있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부터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번 주 금요일 시작되는 사전투표를 언급하며, 국민들이 투표를 통해 '내 커피는 내가 고른다'는 자유 시민의 의지를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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