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꼼꼼 모니터부터 디테일 체크까지
강다윤 기자 2026. 4. 6. 08:37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솜이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착붙' 활약 중이다.
매니지먼트mmm은 6일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을 맡은 이솜의 7, 8회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후 모니터링에 집중하는 이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신의 연기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캐릭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태블릿 PC를 체크하며 사건을 쫓는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실제 종이 대신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변호사가 많아진 것을 반영하며 캐릭터의 현실감을 더했다.

이솜은 인물의 내면은 물론 외적인 요소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한나현의 스타일링은 극의 감정선에 따라 달리할 예정으로, 기존의 검은색 정장에서 색감과 분위기를 달리하며 변화를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이솜의 활약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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