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한 번 헤어진 상대와 재결합 할 수 있으신가요?
오늘 소개해 드릴 스타 부부는 한 번 헤어졌음에도 재결합해 결혼에 성공해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지난 2018년 결혼한 빅뱅 태양♥배우 민효린 부부입니다!
아무런 위기 없이 결혼했을 것 같은 두 사람의 결별 사연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4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태양은 아내 민효린과의 결별 경험에 대해 털어놓습니다🤯🤯
태양은 "잠시 헤어진 시간이 있었다"라며 "한참 월드투어를 하고 한국에 있을 시간이 거의 없었던 때다. 지금 생각해도 (연애) 경험이 없어 몰랐다. 연락해야 하는지 몰랐다. 그런 부분에서 (민효린이) 답답했을 거다"라며 빅뱅의 바쁜 일정으로 인해 결별하게 됐다고 고백했습니다😥😥

지난 2019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민효린도 태양과의 결별에 대해 언급했었는데요!
민효린은 열애설 기사를 보며, "중간에 한 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꽤 만났을 때였다"라며 재결합 이후 열애설이 났음을 고백했습니다😅😅

지난 2014년 두 사람은 태양의 노래 '눈, 코, 입'을 통해 재결합에 성공합니다!
태양은 "(눈, 코, 입) 노래를 만들던 중 다시 잘 만나게 됐다"라며 "(민효린에게) 제가 느낀 감정을 표현한 곡이라고 하면서 보여주니 너무 좋아했다"라고 재결합 계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눈, 코, 입'은 여러 시상식과 음악 방송에서 태양에게 수상의 영광을 안겼을 뿐만 아니라, 민효린과의 재회도 성공시켜 준 '효자 곡'이네요❤❤

영화 같은 재결합에 성공한 태양♥민효린 부부의 첫 만남은 과연 어땠을까요?

'눈, 코, 입'을 통해 재결합에 성공한 것처럼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태양의 노래 '새벽한시'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처음 만나게 됐는데요!

태양은 "아내와 '새벽한시'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만났다. 급하게 여자 주인공이 필요했는데 주변에서 민효린을 추천했고, 지인을 통해 연락했다"라며 "너무 급한 섭외여서 거절할 줄 알았는데 흔쾌히 촬영해 줬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태양은 "주변 스태프들이 꼭 사례하라고 해서 같이 식사를 했다. 너무 잘 맞고 이야기가 잘 통했다"라며 "그때만 해도 연애 경험이 없어서 이성과 이야기하는 게 불편했다. 그런데 그런 걸 하나도 어색하지 않게 이끌어줘서 다음에 또 만나고 싶었다"라며 민효린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민효린도 당시 상황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데요!
민효린은 "태양이 영화 '써니'를 보고 나를 추천했다. 전혀 모르는 사이였는데 뮤직비디오 제의가 들어와서 그때 처음 보게 됐다"라며 태양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습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태양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지난 2021년 태어난 아들에 대한 일화도 공개했습니다😊😊

태양은 "만나면 만날수록 너무 좋았다. 이 사람이라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민효린에게 완전히 빠졌던 과거를 고백했습니다😉😉

태양은 아내 자랑을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태양은 "앨범이 나온다고 하면 아이디어를 정말 많이 내준다. 많이 수용하려고 한다"며 "아내가 감이 진짜 좋고, 센스도 좋다. 아내가 '옷을 이렇게 입었으면 좋겠다'라든지 '이번 노래에서는 어떤 표정을 지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준다. 예능 나가기 전에도 '이번에는 이런 콘셉트로 갔으면 좋겠다'고 말해준다"며 민효린의 완벽한 내조를 자랑합니다💕💕

아내 자랑 한 번 했으면 아들 자랑도 한 번 해야겠죠?😁😁
태양은 "이제 막 걷고 아빠, 엄마를 알아보고 표현하기 시작하니까 너무 예쁘고 귀엽다"라며 태어난 지 18개월 된 아들 자랑을 시작합니다💕💕
이어 태양은 "아이가 처음에는 저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내 얼굴이 많이 나온다. 밖에 데리고 나가면 아들인지 모른다"라며 아내 민효린을 닮아 출중한 외모를 보이는 아들을 자랑합니다💘💘

지난해 태양은 6년 만에 솔로 앨범 '다운 투 어스(Down to earth)'를 발매했는데요!
민효린도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태양♥민효린 부부와 지난 2021년에 태어난 아들, 세 명의 행복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