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바우두의 추억’ 바르셀로나, 2024-25시즌 홈 유니폼 확정판 유출...125주년 기념!

정지훈 기자 2024. 2. 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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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우두의 추억이 떠오르는 유니폼이다.

바르셀로나의 125주년을 기념하는 2024-25시즌 홈 유니폼 확정 디자인이 유출됐다.

축구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바르셀로나의 2024-25시즌 홈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이번 이미지는 유니폼의 초종 모습을 보여준다"며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칼라 안쪽에는 나이키의 특별한 125주년 기념 로고가 새겨져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바르셀로나의 100주년 유니폼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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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히바우두의 추억이 떠오르는 유니폼이다. 바르셀로나의 125주년을 기념하는 2024-25시즌 홈 유니폼 확정 디자인이 유출됐다.


축구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바르셀로나의 2024-25시즌 홈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이번 이미지는 유니폼의 초종 모습을 보여준다"며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어 "나이키가 제작한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홈 유니폼은 매우 유망한 색상 조합과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로얄 블루, 네이비, 레드 그리고 골드 로그가 결합돼있다.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로얄 블루와 노블 레드가 반반 배치돼 있고, 스우시와 로고는 금색이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은 125주년을 기념한다. 이 매체는 “칼라 안쪽에는 나이키의 특별한 125주년 기념 로고가 새겨져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바르셀로나의 100주년 유니폼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킨다”고 밝혔다.


이 매체가 언급한 바르셀로나의 100주년 유니폼은 많은 호평을 받았다. 당시 왼쪽 소매에 100주년 기념 패치가 부착되어 있으며 1998-99시즌 중반에서 1999-00시즌까지 사용되었다. 바르셀로나 유니폼 중 역대 TOP5에 안에 든다는 평가를 받았을 정도고, 그 인기에 힘입어 2006년, 2013년 2번에 걸쳐 복각판 유니폼이 발매되기도 하였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히바우두라는 걸출한 브라질 공격수가 뛰었고, 펩 과르디올라, 루이스 피구, 필립 코쿠,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등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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