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투어스 지훈 측 "아직 회복 NO, 안무 소화 어려워" [공식]
최혜진 기자 2024. 10. 5. 13:34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보이 그룹 투어스 지훈이 무릎 부상 회복에 집중한다.
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훈은 병원을 다시 방문해 검사와 진료를 받았고,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안무를 소화하기는 어렵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10월 6일 예정된 '하나플레이리스트 콘서트' 무대에는 함께하지 못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는 "당사는 지훈의 회복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스케줄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훈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알렸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달 26일 지훈의 무릎 이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지훈이 최근 오른쪽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고, 당분간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지훈이 속한 투어스는 지난 6월 두 번째 미니앨범 '서머 비트!'(SUMMER BEAT!)를 발매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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