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행복’ ‘아이스크림 케이크’ ‘덤덤’ ‘러시안룰렛’ ‘빨간 맛’ ‘피카부’ ‘배드 보이’ 등의 대표곡을 발표했습니다. 조이는 첫 솔로 앨범 ‘안녕’으로 솔로 가수로서도 사랑받았습니다. 조이는 2017년 배우로 데뷔하며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가수 겸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크러쉬는 1992년생으로 조이보다 4살 연상이죠. 크러쉬는 2012년 5월 가수 치타와 혼성듀오 마스터피스로 데뷔했다가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했으며, 드라마 '도깨비'의 OST '뷰티풀'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크러쉬·레드벨벳 조이 초고속 열애설 인정…“최근 호감 갖고 만나기 시작”
2021년 가수 크러쉬와 그룹 레드벨벳 조이는 초고속 열애설을 인정했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크러쉬와 조이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고,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같은 입장을 내놨습니다.

두 사람은 2020년 5월 크러쉬 홈페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를 함께 작업하며 친분을 유지하다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크러쉬와 조이는 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며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습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멍 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등극해 레전드 회차를 남겼던 가수 크러쉬는 6년 만에 나 혼자 산다에 돌아와 “군대도 다녀오고 새로운 식구도 생겼다. 어른이 됐다”며 두 반려견과의 ‘개 아빠’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크러쉬는 감성 짙은 음색과 프로듀싱 능력을 두루 갖춘 '음악 천재'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는 6년 전 '나 혼자 산다'에서 '인간 신효섭'의 진짜 매력을 발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무엇보다 당시 '멍 때리기 대회'에 참가한 크러쉬는 최종 우승자가 돼 '나 혼자 산다'의 레전드 명장면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2025년 조이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홈케어와 홈트레이닝에 진심인 '자기 관리의 달인'에 등극해 색다른 '집순이'의 매력을 뽐냈습니다. 그는 "유행하면 다 해 본다"라며 여전히 자기 관리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멤버 레드벨벳 조이는 집 안 가득 건강한 에너지를 주는 운동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이후 조이는 동생의 신혼집을 방문하며 ‘K-장녀’의 전형적인 활약을 보였습니다. 한 아름 선물을 챙긴 채 세심하게 가족을 챙기는 모습과, 동생에게 전하는 다정한 진심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조이의 솔직하고 밝은 태도는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자아냈고, 온라인에서는 가족애에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조이와 크러쉬는 4살 차 커플로 2021년부터 공개연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