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박상철, 대한가수협회장 당선 “섬기는 마음으로 일하겠다”

이민지 2025. 8. 21. 14: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상철이 대한가수협회 제8대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가수협회는 8월 21일 서울 영등포구협회 사무처에서 제8대 임원선거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박상철이 228표 중 128표를 얻어 회장에 당선됐다.

박상철은 "협회장은 자리가 아니라 사명이다. 회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앞길을 만들어주는 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청렴이다. 깨끗한 마음, 투명하고 공정한 일처리에서 그 힘이 나온다. 섬기는 마음으로 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상철/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박상철이 대한가수협회 제8대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가수협회는 8월 21일 서울 영등포구협회 사무처에서 제8대 임원선거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박상철이 228표 중 128표를 얻어 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4년이다.

박상철은 정견발표에서 "우리 협회는 더욱더 열심히 움직여야 할 때다. 바뀌어야 할 때이자 새로워져야 하는 시기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회원과 함께하는 협회, 회원이 단합하는 협회를 만들겠다", "지회, 지부의 역할을 다양화 하고 중앙회와 협력을 강화하겠다", "대한민국 1등 가수단체 대한가수협회 입지를 강화하겠다"며 이를 위한 다양한 공약을 내세웠다.

박상철은 "협회장은 자리가 아니라 사명이다. 회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앞길을 만들어주는 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청렴이다. 깨끗한 마음, 투명하고 공정한 일처리에서 그 힘이 나온다. 섬기는 마음으로 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00년 데뷔한 박상철은 '무조건', '자옥아'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신임 이사로는 현당, 강혜연, 박상민, 금잔디, 김희진, 옥희, 피터펀, 신유가 당선됐다. 감사는 김시동이 맡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