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149kg?" 실제로 보면 제일 뚱뚱한 연예인 1위에 오른 방송인

사진=신기루 유튜브

예능인 신기루가 또 한 번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뭐든했기루에서는 ‘프랑스 코스로 즐기고 한국 코스로 해장했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신기루와 절친 개그우먼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함께 낮술을 즐기며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신기루 유튜브

영상 속 신기루는 자신에게 따라붙은 체중 관련 루머에 대해 언급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람들이 나보고 149kg이라고 하더라. 근데 그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웃으며 말한 그는, “실제로 보면 제일 뚱뚱한 연예인 1위를 했어요. 그래서 '특뚱' 명예 1위에 올랐죠”라고 덧붙이며 특유의 위트로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신기루 유튜브

홍현희가 “나는 특촌(특유의 촌스러움)이 있다”고 이야기하자, 신기루는 “나는 그런 건 없는데… 특뚱은 있지”라며 웃음을 더했다.

이어 “처음 들었을 땐 어이없었지만, 지금은 그냥 받아들이고 웃어 넘긴다. 그게 내 캐릭터”라고 말해 긍정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사진=신기루 유튜브

이날 방송에서는 단순한 유머를 넘어서, 신기루 특유의 자기고백이 돋보였다.

“이제는 내 이야기를 웃기게 하면서도 진심을 담고 싶다”며 “해장국보다 속이 시원한 대화가 오히려 나한테도 힐링”이라고 고백했다.

신기루는 현재 유튜브 채널 뭐든했기루를 통해 다양한 먹방과 일상 콘텐츠, 그리고 친구들과의 유쾌한 대화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방송 활동 외에도 개성 있는 스타일과 진정성 있는 태도로 많은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사진=신기루 유튜브

그는 예능계 대표 ‘솔직한 입담꾼’으로 자리매김하며, 체중이나 외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내며 공감과 응원을 동시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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