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 탈색이 더 이상 ‘금발을 위한 선택’만은 아니다. 최근 르세라핌 허윤진을 비롯해 고윤정, 아이브 레이, 에스파 윈터 등 셀럽들이 먼저 도전한 ‘눈썹 탈색’ 트렌드를 알아본다.
셀럽들이 먼저 도전한 ‘눈썹 탈색’

한때 밝은 헤어 컬러와 눈썹 컬러를 맞추기 위한 과정으로만 여겨졌던 ‘눈썹 탈색’이 이제는 하나의 완성된 스타일로 진화하고 있다. 진한 인상을 부드럽게 중화시키거나, 반대로 아이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해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하는 등 개성과 분위기를 표현하는 핵심 포인트로 떠오른 것.


특히 르세라핌 허윤진은 최근 첫 싱글 ‘SPAGHETTI’ 활동을 통해 눈썹 탈색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톤다운된 헤어와 상반된 눈썹 컬러로 대비를 주고, 짙은 아이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새로운 ‘힙 무드’를 완성한 것. 허윤진의 변화는 눈썹 탈색이 인상까지 바꿔주는 스타일링 도구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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