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화 모친상…101세 일기로 별세"

백승훈 2023. 11. 3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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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춘화가 모친상을 당했다.

29일 하춘화 측에 따르면 하춘화의 모친 김채임 여사는 101세를 일기로 전날 오후 5시 20분께 별세했다.

하춘화의 부친 또한 지난 2019년 10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하춘화 측은 "김채임 여사는 둘째 딸인 하춘화를 60여 년간 가요 활동을 위해 뒤에서 지극 정성으로 뒷바라지 해오신 강한 한국적인 어머니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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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춘화가 모친상을 당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9일 하춘화 측에 따르면 하춘화의 모친 김채임 여사는 101세를 일기로 전날 오후 5시 20분께 별세했다. 하춘화의 부친 또한 지난 2019년 10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하춘화 측은 "김채임 여사는 둘째 딸인 하춘화를 60여 년간 가요 활동을 위해 뒤에서 지극 정성으로 뒷바라지 해오신 강한 한국적인 어머니셨다"고 밝혔다. 고인은 슬하에 하춘매, 하춘화, 하춘엽, 하춘광 네 자매를 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1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2월 2일 오전 엄수된다.

iMBC 백승훈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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