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DC 세계관 입성‥로버트 패틴슨 ‘더 배트맨’ 2편 출연 최종 협상

배효주 2025. 12. 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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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이 '더 배트맨' 파트2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월 3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하고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하는 DC 스튜디오 영화 '더 배트맨' 파트2 출연을 최종 협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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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스칼렛 요한슨이 '더 배트맨' 파트2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월 3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하고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하는 DC 스튜디오 영화 '더 배트맨' 파트2 출연을 최종 협상 중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블랙 위도우' 캐릭터로 오랜 시간 동안 활약해온 그가 이번을 계기로 DC 세계관에 입성할지 주목된다.

지난 2022년 개봉한 영화 '더 배트맨'은 자비 없는 배트맨과 그를 뒤흔드는 수수께끼 빌런 리들러와의 대결을 통해 히어로 무비 사상 가장 사실적이면서 인정사정 없는 폭투 액션과 강력하고 무자비한 배트맨의 등장을 알린 작품이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영화 '엘리너 더 그레이트'를 통해 감독 데뷔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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