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 다음달 14일 신제품 ‘플룸 아우라’ 정식 출시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6. 3. 3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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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룸 아우라를 소개하는 이리나 리 JTI코리아 사장 [사진제공=JTI코리아]
JTI코리아는 궐련형 디바이스 신제품 ‘플룸 아우라(Ploom AURA)’를 다음달 14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JTI코리아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소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플룸 아우라’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이리나 리 JTI코리아 사장(Irina Lee, General Manager)과 프레데릭 에스트리포 JTI코리아 마케팅 디렉터(Frederic Estripeau, Marketing Director)가 참석했다.

JTI코리아에 따르면 플룸 아우라’ 플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즐거움(Sensational Pleasure)’을 완성도 높게 구현한 차세대 디바이스다.

기존 디바이스보다 더 슬림하고 가벼워졌다. 슬라이딩 커버도 드러나지 않는다. 사이즈도 한층 컴팩트해졌다.

또 가열 엔진 ‘스마트 히트플로우’ 기술을 적용, 가열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한다. 냄새도 적다.

플룸 전용 앱을 통해 4가지 히팅 모드 중 하나를 선택, 강도와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플룸 앱은 배터리 상태 확인, 내 디바이스 찾기, 디바이스 잠금 기능 등을 제공한다.

색상은 제트 블랙, 로즈 골드, 네이비 블루, 루나 실버 4가지로 구성됐다. 프런트 패널과 백 커버, 디바이스 포켓백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디바이스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다음달 14일에 플룸 공식 웹사이트, 쿠팡과 네이버 등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판매된다. 정상 소비자가격은 5만9000원이다.

최초 구매자는 플룸 공식 웹사이트 가입 및 마케팅 수신 동의 시 3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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