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하고 요요 +10kg" 전소미, 절대 '비추'하는 '이 다이어트'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유튜브 ‘상수동 작업실’ 캡처

가수 전소미가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한 후 요요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상수동 작업실’에 출연한 전소미는 작곡가 라도와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전했다. 전소미는 “PT랑 필라테스를 6년 정도 하고 있다”며 “‘덤덤’ 때부터 하고 있는데 건강하고 탄탄하게 보이기 위해서다”고 언급했다.

이어 “‘덤덤’ 때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1년 동안 소고기 안심, 돼지고기 목살, 방울토마토만 먹었다”고 말했다. 체질을 바꾸기 위한 식단이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무작정 안 먹는 다이어트를 했더니, 요요로 10kg이 왔다 갔다 했다”고 요요 현상을 경험한 사실도 고백했다.

건강한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극단적인 굶기보다는 매 끼 5대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사진=유튜브 ‘상수동 작업실’ 캡처
사진=유튜브 ‘상수동 작업실’ 캡처

#절식 다이어트와 요요

절식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체중을 줄이는 데 효과적일 수 있지만,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신체는 에너지를 절약하려고 기초대사량을 낮춘다. 이렇게 되면 평소보다 더 적은 칼로리만으로도 체중이 쉽게 늘어나는 상태가 된다. 이렇게 되면 조금만 먹어도 살이 다시 찌는 ‘요요 현상’으로 이어지게 된다.

극단적인 절식은 근육 손실까지 불러오기 때문에 체중이 줄더라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따라서 무리한 절식보다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진=유튜브 ‘상수동 작업실’ 캡처

Copyright © 가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