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천재들의 상' 맥아더 펠로십, 허준이 등 한국계 3명 수상
이선영 아나운서 2022. 10. 14. 07:04
[뉴스투데이] '천재들의 상'으로 불리는 '맥아더 펠로십'에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 교수 등 한국계 3명이 선정됐습니다.
허 교수와 함께 최예진 시애틀 워싱턴대 교수와 모니카 김 위스콘신대 교수 등 총 25명이 수상자로 뽑힌 건데요.
맥아더 재단은 앞서 '수학계 노벨상'인 필즈상을 받은 허 교수에 대해 "조합론과 대수기하학 간 새 연결고리를 통해 오랜 수학적 난제들을 증명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고요.
역사학자인 모니카 김 교수에 대해서는 "미국의 외교 정책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선영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416833_35752.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북한 군용기 군사분계선 접근‥F-35A로 대응
- 감사원 "월북 속단, 증거 은폐"‥민주 "짜맞추기 감사"
- 서욱 전 장관 밤샘 조사‥전 정권 수사 전방위 확대
- "성접대 실체 있다" 판단‥이준석 '무고죄' 송치
- 김문수 "여전히 같은 생각"‥민주 "극우유튜버 위원장 앉혀"
- 미국 소비자물가 8.2% 상승‥근원물가는 40년만에 최고 상승
- 이정근 계좌내역 보니‥"차명계좌로 입출금"
- [단독] "다음 기차는 멧돼지?"‥출근시간 멧돼지 소동
- '뒤쪽 반사판 관리 안 한 앞차'도 추돌 사고 책임 있다
- [뉴스 열어보기] 대출, 기업 늘고 가계 줄고‥한은 첫 빅스텝의 '나비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