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의 아내, 다섯 아이의 엄마, 그리고 뷰티 크리에이터. 이 모든 수식어를 가진 서하얀이 또 한 번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근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 속 그녀는 찢청에 민소매, 거기에 볼캡까지 매치한 ‘힙 그 자체’ 스타일로 등장했죠. 한마디로 “이게 엄마 맞아?”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의 대학생 여친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늘씬한 비율. 그녀는 176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남편 임창정보다도 6cm가량 큽니다. 이 장점을 살려 모델 활동도 간간이 해왔고, 이번 여름 룩에서도 그 피지컬이 빛을 발했죠. 슬리브리스 티셔츠는 어깨선과 팔 라인을 날렵하게 드러내며 청순하면서도 시원한 무드를 자아냈고, 찢어진 청바지는 자유롭고 캐주얼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서하얀의 진짜 매력은 외모뿐만이 아닙니다. 대한항공 승무원→요가 강사→뷰티 브랜드 대표까지, 다양한 커리어를 쌓아온 자기 주도형 인물. 결혼 후에는 5형제의 엄마로서 살림은 물론 유튜브 브이로그로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히 소통 중입니다.

게다가 임창정과의 18살 나이 차, 그리고 남편의 전처 자녀들과도 15세 내외의 나이 차가 있어 ‘정말 드라마 같은 가족사’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는 그녀는, 단순히 연예인 배우자의 그림자가 아닌 ‘주체적인 여성’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는 중입니다.

누리꾼들은 “찢청 소화력 미쳤다”, “어떻게 다섯 아이 엄마가 이럴 수 있어?”, “현실판 워너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일상과 패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다면, 서하얀의 힙하고 시원한 여름 패션, 꼭 한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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