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종료…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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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군수 황인홍),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공동 주관한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가 8월 28일부터 31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4일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은 "대회 기간 태권도원을 찾은 방문객만도 1만여 명에 달하며 그랑프리 챌린지의 성공 개최는 물론 지역을 알리는 데에도 이바지했다. 이제는 G6 등급의 메이저 국제대회 '2026 그랑프리 시리즈' 준비를 위해 '2025 그랑프리 챌린지' 결과를 철저히 분석해 밑거름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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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과 개발도상국 선수 초청 ‘올림픽 정신 실현’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군수 황인홍),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공동 주관한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가 8월 28일부터 31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4일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그랑프리 챌린지는 2022년 태권도진흥재단과 세계태권도연맹이 신설한 국제 대회로 2025년부터는 출전 선수 자격을 없애는 등 대회 위상이 매우 높아졌다. 그동안 그랑프리 챌린지는 신진 선수 발굴과 국제대회 출전 기회 확대 등을 위해 체급별 올림픽 랭킹 71위 이하만 출전했다.

파리올림픽 금메달 4명은 모두 우승에 실패하며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의 높은 수준을 실감했다. 은메달을 획득한 김유진을 제외한 나머지 셋은 준준결승에서 탈락하는 등 더욱 큰 이변에 희생됐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올림픽 가치 확산 및 공적개발원조 등을 위해 세계태권도연맹과 함께 난민 태권도 선수를 초청했고, 전북특별자치도 올림픽추진단과도 협업해 개발도상국 선수단을 초청 그랑프리 챌린지에 참가 기회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그랑프리 챌린지에 참가한 1000여 대회 관계자 및 선수단에게 지역 내 숙박 시설 이용을 권장했고, 매일 경기를 마친 저녁 시간 태권도원에서 무주읍과 설천면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무주 지역 관광을 유도했다.
대회 나흘간 태권도원을 찾은 방문객을 위해 그랑프리 챌린지 관람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마련하여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모두 제공한 것도 인상적이다.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은 “대회 기간 태권도원을 찾은 방문객만도 1만여 명에 달하며 그랑프리 챌린지의 성공 개최는 물론 지역을 알리는 데에도 이바지했다. 이제는 G6 등급의 메이저 국제대회 ‘2026 그랑프리 시리즈’ 준비를 위해 ‘2025 그랑프리 챌린지’ 결과를 철저히 분석해 밑거름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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