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인생 잘 살았네…박명수에 이어 박수홍까지 "따뜻한 마음들"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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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이 연극 무대를 앞두고 동료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은 지난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박수홍이 '사랑해 엄마' 팀에 밥을 쐈다. 너무 맛있다. 힘이 난다. 너무 따뜻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혜련은 "연극 '사랑해 엄마' 이제 이틀 남았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기대를 높였다.
조혜련은 박수홍의 지원까지 더해지며 연극 무대를 앞두고 든든한 지원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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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연극 무대를 앞두고 동료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은 지난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박수홍이 '사랑해 엄마' 팀에 밥을 쐈다. 너무 맛있다. 힘이 난다. 너무 따뜻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연극 출연진과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네가 쏜 돈으로 맛있는 돈가스랑 우동을 먹는다. 너무 고맙다. 박수홍이 쐈다. 따뜻한 마음들"이라며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식사 자리에는 동료 이경실도 함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극 팀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즐기면서 "잘 먹겠다"고 인사를 건네는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조혜련은 "연극 '사랑해 엄마' 이제 이틀 남았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기대를 높였다.
앞서 조혜련은 박명수로부터도 현금 지원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박명수 이름으로 50만 원이 입금된 내역을 공개하며 "연극배우들 밥 사주라고 돈을 쐈다. 감동이다. 내 친구 고맙다"고 밝힌 바 있다.
조혜련과 박명수는 1990년대부터 이어온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꾸준한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련은 박수홍의 지원까지 더해지며 연극 무대를 앞두고 든든한 지원군을 얻었다.
조혜련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사랑해 엄마'는 가족애를 중심으로 한 작품으로, 1980년대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홀로 아들을 키우는 어머니의 삶을 담고 있다. 오는 5월 1일 연극 개막을 앞두고 있으며 7월 26일까지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한다.
사진=MHN DB,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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