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민니가 12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민니가 여름 햇살보다 청량한 리조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민니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튜브톱과 페이즐리 패턴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서머룩을 완성했습니다.
튜브톱의 단가라 패턴은 바캉스 감성을 살리기에 제격이었고, 밴딩 스커트는 활동성과 편안함은 물론 러블리한 실루엣까지 더했습니다.
블랙 미니 워치와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액세서리도 과하지 않고 딱 필요한 만큼만 더해져, ‘꾸민 듯 안 꾸민 듯’ 감각적인 밸런스를 보였습니다.
옆자리에 둔 미우미우 스트라이프 백은 룩과 절묘하게 톤온톤을 이루며 하이엔드 무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쇼트한 단발에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더해진 헤어스타일도 전체적인 룩에 캐주얼한 감성을 더하며, 민니 특유의 시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8월 개최되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메인 무대에 오르며, 10월 일본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