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에 없던 돌발 뽀뽀♥"하더니 결국 결혼 발표한 커플,웨딩룩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연기한 박하선과 류수영.

류수영은 당시 대본에 없는 스킨십도 만들고 뽀뽀도 시도했다고 인터뷰했다.

결국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7년 결혼했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결혼식에서 박하선과 류수영은 깨끗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류수영은 화이트 색상 턱시도 셔츠에 피크드 칼라(칼라 봉제선이 브이(V) 형태)가 들어간 블랙 턱시도 슈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블랙 보타이(나비 넥타이)와 가슴 한 쪽에 화이트 플라워를 매치해 완벽한 슈트 스타일을 연출했다.

헤어스타일은 옆 가르마를 탄 뒤 모발에 결을 살려 넘겨 이마를 드러낸 스타일로 클래식하면서도 밝은 느낌을 줬다.

박하선은 시스루 원단으로 팔을 감싼 오프 숄더(어깨를 드러낸 스타일) 드레스를 착용했고, 화이트 플라워로 된 부케를 들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옆 가르마를 둥글게 타 깔끔하게 뒤로 넘긴 뒤 다운 업스타일을 했고, 면사포(베일)를 머리 뒤쪽에 고정시켜 늘어뜨렸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클래식한 웨딩 룩에 깔끔하게 넘긴 웨딩 헤어, 화이트 플라워 장식과 부케를 매치해 우아한 매력의 웨딩 화보를 연출했다.

사진=류수영 인스타그램

사진=류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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