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롯데월드 갔다가 화들짝"…'플라이벤처' 33명 탄 채 사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0일 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운행 중인 놀이기구가 멈춰 탑승객들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놀이기구를 타던 탑승객 33명은 20여분간 공포에 떨다 구조됐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분께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실내 놀이기구인 '플라이 벤처'가 갑자기 멈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한편 롯데월드에서는 지난 2018년 12월 24일에도 후렌치 레볼루션이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탑승객 28명이 놀이기구에 30여분 간 갇혔다 구조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지난 10일 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운행 중인 놀이기구가 멈춰 탑승객들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놀이기구를 타던 탑승객 33명은 20여분간 공포에 떨다 구조됐다.
![사고가 발생한 '플라이벤처' [사진=롯데월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11/inews24/20230611141858887weih.jpg)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분께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실내 놀이기구인 '플라이 벤처'가 갑자기 멈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1대, 인력 46명이 출동해 탑승객들을 구조했다.
플라이 벤처는 움직이는 놀이기구에 앉아 비행을 체험하는 4D 씨어터 실내 놀이기구다.
한편 롯데월드에서는 지난 2018년 12월 24일에도 후렌치 레볼루션이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탑승객 28명이 놀이기구에 30여분 간 갇혔다 구조된 바 있다.
/김태헌 기자(kth82@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탕수육·소주 8만원어치 먹튀⋯점주 "10번 신고해도 한 번 못잡아" 분통
- 9급 국가공무원 필기 응시율 75%⋯3년 연속 하락세
- 주택 앞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들⋯"장난으로 그랬다"
- '김부겸 지지' 홍준표 "진영 논리 지속 안돼"
- "얼마나 더 오르려나"⋯서울 기름값 리터당 2000원 육박
-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또다시 대규모 주식 보상⋯61억 넘어
- 이란, '어린이 부대'까지 동원⋯지상전 대비 징병 확대
- 신현송 신임 한은 총재 후보자, 강남 아파트 보유한 '다주택자'
- 유엔안보리, '호르무즈 무력 개방' 결의 거듭 연기
- 고리원전 2호기 3년 만에 재가동…"안전성 검사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