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초대석] 줄어들지 않는 산업재해 사망…'안전한 일터' 위한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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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오후초대석' -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도 3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안전해야 할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노동자가 여전히 많습니다. 특히 중소 규모의 사업장에서는 안전 관리에 투자할 여력이 크지 않아 지원이 절실하죠. 산업재해 현황이 어떤지, 예방 대책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나오셨습니다.
Q. 우리나라에서 산업재해가 한 해에 얼마나 발생하고 있고, 최근 추세는 어떻습니까?
Q. 이런 산업재해는 경제적으로도 적지 않은 손실로 이어질 텐데요. 한 해 손실 규모가 어느 정도나 됩니까?
Q. 요즘 대형사고 소식이 자주 들립니다. 왜 이런 대형사고가 반복되는 건지, 대책을 어떻게 마련하고 계신가요?
Q. 중소 규모 사업장의 산재 비중은 어느 정도이고, 이들을 위한 지원책은 무엇이 있습니까? 더불어 외국인·고령 노동자처럼 산재에 취약한 분들을 위한 대책도 함께 짚어주시죠.
Q. 요즘은 산재 예방에도 AI 같은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요?
Q. 지난 6월부터 재해조사 보고서가 일반에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제도이고, 무엇이 달라지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Q.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데요. 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도 우려도 큽니다.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계신가요?
Q. 7월에 산업안전과 관련한 큰 행사가 열린다고요. 어떤 행사인지, 또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도 함께 소개해 주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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