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남편❤️5개월 만에 결혼했는데 10년째 별거중이라는 탑여배우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1991년 KBS2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를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배우 김성령은 드라마 상속자들 영화 독전, 콜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추적자 THE CHASER에서는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독전'에서는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재력가 남편❤ 5개월 만에 결혼했는데 10년째 별거 중이라는 탑여배우

김성령은 1996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올해로 결혼 31년 차인 김성령은 남편도 재력가로 알려져 있고, 20대인 두 아들도 엄마를 닮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성령의 남편은 사업 수완이 뛰어나 부산에서 유명한 재력가로 알려져 있었고 부산에서 이기수 집안의 땅을 안 밟고는 길을 걸을 수 없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성령은 "사실 돈이 보이긴 했다”며 남편의 재력을 눈여겨봤다며 이어 "그것만 있었겠냐"고 "만능 스포츠맨이라 수상스키를 잘 타는데 그 모습을 보고 반했다. 수트를 입고 타는데 멋있어 보였다. 5개월 만에 결혼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성령은 과거 한 채널에 출연해 남편과 10년 넘게 별거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부산 출신 사업가 이기수 씨와 지난 1996년에 결혼한 김성령은 "남편은 부산에 있고, 난 서울에 있다"라며 "아들이 학교를 다니고부터 따로 지낸다. 난 부산에서 시어머니를 모시고 3년을 살았다"라고 말했습니다.

남편과 별거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히 밝혔습니다. 김성령은 “아들이 학교를 다니면서부터 남편과 따로 살기 시작했다. 남편이 서울에 올라와도 아이들이 안 놀아주니까 자기도 올 맛이 안 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요즘은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며 “전화하면 남편이 일부러 죽는소리를 한다. 그럴 때마다 괜히 나 때문에 저렇게 살게 된 건 아닐까 싶어 마음이 쓰인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드라마 킬힐, 정숙한 세일즈, 금주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 김성령은 최근 예능 당일배송 우리 집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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