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사고 쳤다…1회 만에 시청률 '4.2%'→글로벌 순위 TOP3로 화제성 꽉 잡은 韓 드라마 ('최애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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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강하기(강훈 분), 남다름(김혜준 분), 이찬(차우민 분)의 삼각 로맨스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최애 이찬을 만나겠다는 일념으로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은 정작 대표 강하기의 눈 밖에 나며 순탄치 않은 회사 생활을 예고했다.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삼각 로맨스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17일 저녁 8시 45분에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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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강하기(강훈 분), 남다름(김혜준 분), 이찬(차우민 분)의 삼각 로맨스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세 사람의 인연은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최애 이찬을 만나겠다는 일념으로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은 정작 대표 강하기의 눈 밖에 나며 순탄치 않은 회사 생활을 예고했다. 반면 이찬과의 재회는 뜻밖의 순간 찾아왔다. 목걸이를 통해 오랜 팬임을 알아본 이찬이 먼저 다가가 "둘만 있을 땐 오빠라고 불러"라고 건넨 한마디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후 남다름은 두 사람 안에서 조금씩 특별한 존재로 자리 잡아갔다. 오해를 풀고 남다름의 열정을 알아본 강하기는 그를 믿음직한 동료로 인정했고, 12년간 한결같이 응원해준 남다름의 진심은 이찬에게도 깊은 울림을 남겼다.
두 사람과 얽히는 시간이 길어지며 남다름의 감정선도 요동치기 시작했다. 우연이 겹치며 자신이 좋아하는 줄 착각한 강하기의 마음에도 낯선 떨림이 싹텄고, 이찬 역시 남다름을 집으로 초대해 속내를 털어놓으며 한층 가까워졌다.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이 가운데 '최애의 사원'은 두 남자와 신입사원의 삼각 로맨스, 최애와 팬의 극적인 만남을 그리며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라쿠텐 비키에서는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북아프리카·인도 등지에서 주간 차트 3위권에 올랐고, 일본 U-NEXT 한국·아시아 부문에서도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5위를 기록했다.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삼각 로맨스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17일 저녁 8시 45분에 5회가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N '최애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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