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태 열애설' 혜리, 인생 첫 아내 도전…'그녀는, 취급주의' 주연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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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연기 인생 첫 아내 역에 도전한다.
7일 마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혜리는 드라마 '그녀는, 취급주의' 주인공인 진자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극중 혜리는 위장을 위해 결혼을 선택한 스파이 진자영 역을 맡는다.
이후 배우로 변신한 그는 2012년 드라마 '맛있는 인생'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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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연기 인생 첫 아내 역에 도전한다.
7일 마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혜리는 드라마 '그녀는, 취급주의' 주인공인 진자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2017년 방송된 일본 NTV 드라마 '부인은, 취급주의'를 원작으로 잠시 몸을 숨긴 스파이 아내와 국정원 블랙요원 남편의 아찔한 한 지붕, 한 침대 라이프를 그린다.
극중 혜리는 위장을 위해 결혼을 선택한 스파이 진자영 역을 맡는다. 그는 동네의 평화가 곧 나의 평화라는 계산 아래 경찰이 출동하기도 전에 빌런들을 소리 소문 없이 퇴치하며 마을의 안녕을 책임지는 인물이다. 하지만 평온하던 그의 일상에 의외의 복병인 남편을 만난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누군가의 아내 역할을 소화,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0년 그룹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한 혜리는 ‘Something’, ‘Darling’, ‘Expectation’ 등 히트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배우로 변신한 그는 2012년 드라마 '맛있는 인생'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어 드라마 ‘투깝스’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 7월 혜리는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고 이후 단독 팬미팅 안무 준비도 함께하는 등 남다른 인연을 쌓았다. 당시 한 연예계 관계자는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건 최근이지만, 만남은 1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고 증언했으며 소속사 써브라임은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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