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속옷 화보 모델 변신..탄탄한 근육질 몸매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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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손흥민(31·토트넘 홋스퍼)가 속옷 화보 속 남다른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은 8일 손흥민이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새로운 한국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측은 손흥민의 자신감이 브랜드가 오랜 시간 추구해온 정체성과 부합한다며 앰버서더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손흥민은 이날 공개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 속 2022 가을 컬렉션 제품을 입은 채 남성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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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손흥민(31·토트넘 홋스퍼)가 속옷 화보 속 남다른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은 8일 손흥민이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새로운 한국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측은 손흥민의 자신감이 브랜드가 오랜 시간 추구해온 정체성과 부합한다며 앰버서더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손흥민은 이날 공개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 속 2022 가을 컬렉션 제품을 입은 채 남성미를 발산했다.
손흥민은 속옷이 살짝 드러나도록 걸친 청바지에 상의 없이 청재킷만 걸친 채 뚜렷한 복근을 자랑했다.

또 다른 화보 속 손흥민은 속옷만 입은 채 건강한 몸매를 뽐내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손흥민은 캠페인 화보 속 이번 시즌 '앰보스드 아이콘' 컬렉션과 '모던 코튼'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손흥민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오래된 팬으로서 한국에서 브랜드 엠버서더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설렌다"며 "이번 캠페인의 모델이 된 것을 정말 뜻깊게 생각하며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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