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방탄소년단 정국, '손흥민 노출'보다 수위 더 높나? "민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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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만 봐도 만만치 않네."
얼마나 노출 수위 높길래 민망할 수 있다고 할까, 정국 피셜 '정말 이례적'일까.
앞서 제니 등 여러 톱스타들과 파격적인 수위의 노출 화보를 찍었던 브랜드인 만큼, 이번 정국 화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속 정국은 언더웨어를 노출하는 가운데, 치명적인 섹시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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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맛보기만 봐도 만만치 않네."
얼마나 노출 수위 높길래 민망할 수 있다고 할까, 정국 피셜 '정말 이례적'일까. 심지어 "그 영상이 나가면 좀 부끄러울 수 있다. 민망할 수도 있다"라고 했다.
정국은 최근 팬들과의 라이브방송에서 언더웨어 모델로 화보와 영상을 찍게 된 계기 등을 설명했다.
이 브랜드를 정말 좋아하는데 모델 제의를 받아 기쁘다는 정국는 "기대 많이 해주세요" 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도 정말 이례적이에요. 아마 그 영상이 나가면 좀 부끄러울 수 있는데 저도 민망할 수도 있고 한데. 제 생각에는 단언컨데까지는 아니지만 예상하건데 여러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시지 않을까 >v< "라며 팬들의 호기심과 기대를 끌어올렸다.
앞서 제니 등 여러 톱스타들과 파격적인 수위의 노출 화보를 찍었던 브랜드인 만큼, 이번 정국 화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전세계 아미들은 "영상 언제 줘요" "화보 다 공개되는게 언제일까"라는 반응을 보이며 벌써 정국의 또 다른 매력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 소식과 함께 해당 패션 브랜드 화보가 노출되면서 온라인이 뜨거웠다.
최근 트위터에는 정국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패션 브랜드 화보 사진이 일부 유출됐다. 사진 속 정국은 언더웨어를 노출하는 가운데, 치명적인 섹시미를 자랑했다. 남다른 복근과 조각 비주얼이 어우러져 얼핏 봐도 '넘사벽' 언더웨어 화보 탄생을 예고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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