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야? 사람이야?" 신민아, 잡티없는 백옥 피부+레드립…일상이 화보

서기찬 기자 2026. 5. 5.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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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지난 3일 개인 SNS 계정에 튤립과 하트 이모지를 덧붙이며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신민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신민아가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신민아는 지난 3일 개인 SNS 계정에 튤립과 하트 이모지를 덧붙이며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잡티 하나 없는 하얀 피부에 강렬한 레드 립을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신민아는 빈티지한 감성이 느껴지는 사진 속에서도 굴욕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화이트 재킷부터 화사한 핑크색 실크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는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로 '워너비 여신'다운 자태를 뽐냈다.

배우 신민아가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신민아 소셜미디어

메이크업을 받으며 입술을 내민 채 휴대전화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보조개 미소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이에 팬들은 "브라질에 와, 디바아아!", "내 인생의 사랑", "팬들에게는 정말 큰 행복이네요! ", "신민아는 나이를 안 먹는 듯"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10년이라는 긴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며 연예계 대표 부부가 됐다.

현재 그녀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 주인공 나비에 역을 맡아 올해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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