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블리 "공익이라 씨름 해본 적 없어, 체중 늘어 적합" (씨름의 제왕)[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핏블리가 씨름 자신감을 보였다.
10월 18일 방송된 tvN STORY '씨름의 제왕'에서는 운동 너튜버 핏블리가 전태풍, 강재준, 샘해밍턴과 함께 0표 클럽에 뽑혔다.
이날 공개된 사전투표 결과 운동 너튜버 핏블리는 탄탄한 몸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강자로 한 표도 받지 못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어 핏블리는 "118만 너튜버로 운동과 먹방을 콘텐츠로 다루고 있다. 씨름 해보고 싶었다. 샅바를 잡아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핏블리가 씨름 자신감을 보였다.
10월 18일 방송된 tvN STORY ‘씨름의 제왕’에서는 운동 너튜버 핏블리가 전태풍, 강재준, 샘해밍턴과 함께 0표 클럽에 뽑혔다.
이날 공개된 사전투표 결과 운동 너튜버 핏블리는 탄탄한 몸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강자로 한 표도 받지 못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동현은 “처음에 사진으로 뽑아달라고 했다. 얼굴만 나왔다. 얼굴이 귀엽게 나왔다. 몸이 이렇게 큰지 몰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핏블리는 “118만 너튜버로 운동과 먹방을 콘텐츠로 다루고 있다. 씨름 해보고 싶었다. 샅바를 잡아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군대에서?”라고 묻자 핏블리는 “공익이라”고 답했고, 또 제작진이 “형이나 친구들?”이라고 묻자 핏블리는 “외동이라”라고 답했다.
핏블리는 “제 체중이 씨름에 적합하다. 많이 늘었다. 자신 있다. 1등할 수 있을 것 같다. 공중에 3초. 슬로우 모션 걸어 달라. 공중에 3초 뜰 거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tvN STORY ‘씨름의 제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표인봉 딸 표바하 이렇게 컸어? ‘잠만자는사이’ 출연에 SNS 팔로워수↑
- 장항준 “♥김은희와 재산분리에 위기감, 요즘 열심히 일해”(옥문아들)
- 이민정, ♥이병헌 결혼 전 모습인 줄…40대에 대학생 비주얼
- 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기네스 오를만한 잔머리 “천재가 분명”(도장TV)
-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명품 H사 담요가 떡하니…럭셔리 집 공개
- ‘환승연애2’ 욕설→‘나는솔로’ 스킨십, 리얼하다 탈난 연애 예능[TV와치]
- 최성국 ‘24세 연하 예비신부’와 웨딩화보 공개‥“누가 배우야”
- 박순천 “김혜정, 속옷 안 입고 ‘전원일기’ 촬영‥ 광고보다 예뻐” (회장님네 사람들)
- 대형 소속사 男 아이돌, 마약+스폰 루머 확산‥이니셜 놀이 피해 우려
- 프리지아, L사 슈퍼카+C사백‥논란에도 당당한 명품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