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블리 "공익이라 씨름 해본 적 없어, 체중 늘어 적합" (씨름의 제왕)[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10. 19.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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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블리가 씨름 자신감을 보였다.

10월 18일 방송된 tvN STORY '씨름의 제왕'에서는 운동 너튜버 핏블리가 전태풍, 강재준, 샘해밍턴과 함께 0표 클럽에 뽑혔다.

이날 공개된 사전투표 결과 운동 너튜버 핏블리는 탄탄한 몸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강자로 한 표도 받지 못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어 핏블리는 "118만 너튜버로 운동과 먹방을 콘텐츠로 다루고 있다. 씨름 해보고 싶었다. 샅바를 잡아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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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블리가 씨름 자신감을 보였다.

10월 18일 방송된 tvN STORY ‘씨름의 제왕’에서는 운동 너튜버 핏블리가 전태풍, 강재준, 샘해밍턴과 함께 0표 클럽에 뽑혔다.

이날 공개된 사전투표 결과 운동 너튜버 핏블리는 탄탄한 몸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강자로 한 표도 받지 못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동현은 “처음에 사진으로 뽑아달라고 했다. 얼굴만 나왔다. 얼굴이 귀엽게 나왔다. 몸이 이렇게 큰지 몰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핏블리는 “118만 너튜버로 운동과 먹방을 콘텐츠로 다루고 있다. 씨름 해보고 싶었다. 샅바를 잡아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군대에서?”라고 묻자 핏블리는 “공익이라”고 답했고, 또 제작진이 “형이나 친구들?”이라고 묻자 핏블리는 “외동이라”라고 답했다.

핏블리는 “제 체중이 씨름에 적합하다. 많이 늘었다. 자신 있다. 1등할 수 있을 것 같다. 공중에 3초. 슬로우 모션 걸어 달라. 공중에 3초 뜰 거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tvN STORY ‘씨름의 제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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