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규영이 보여준 여름 이너룩은 데일리와 트렌디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스타일이었다.
곧 방송될 ‘오징어게임 시즌3’에 대한 기대 속에서도, 그녀의 피드 속 캘빈클라인 티셔츠 브라렛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여름 대표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었다.
단독으로도, 아우터와의 레이어드용으로도 손색없는 이 제품은 데일리룩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준다.

박규영이 착용한 브라렛은 캘빈클라인에서 출시한 여성용 모던코튼 시리즈 중 하나다.
피마코튼과 모달 혼방 소재로 제작되어 피부에 닿는 감촉이 부드럽고, 아시안 체형에 맞춰진 핏 덕분에 착용감 또한 안정적이다.
과하지 않은 슬림한 실루엣은 데일리룩에서 이너로 활용할 때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S, M, L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정가는 99,000원. 현재 할인 중으로 79,200원에 구매 가능하다.

Calvin Klein의 티셔츠 브라렛은 박규영처럼 재킷이나 셔츠 안에 이너로 매치할 때 특히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연출해준다.
일반 브라렛보다 넉넉한 기장감과 소매라인이 있어 단독 착용 시에도 부담스럽지 않으며, 여름철 가볍고 시원한 데일리룩으로 적합하다.
모던하고 간결한 디자인에 캘빈클라인 특유의 브랜드 밴딩 포인트가 더해져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활동성이 높고 땀 흡수에도 유리한 소재 덕분에 운동 후나 일상 속에서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