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와 4년간 사내 연애...결국 결혼까지 간 방송인, 셋업룩

KBS 기상캐스터이자 방송인 배혜지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배혜지는 버튼 디테일이 포인트인 슬리브리스 베스트 톱과 와이드 핏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세련미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크림톤 슈즈로 통일감을 주었으며, 어깨 라인을 드러낸 디자인이 시원하고 당당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단정한 단발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깔끔함을 극대화한 배혜지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한 여유로운 포즈로 우아한 레드카펫 순간을 장식했습니다.

한편 배혜지는 KBS광주방송총국과 YTN에서 기상캐스터로 근무했으며, 2017년부터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배혜지는 지난 2023년 4살 연상의 KBS 아나운서 조항리와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인터뷰를 통해 4년간 사내 연애를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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