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57% ‘보고 또 보고’ 전설의 드라마 주인공, 27년 전 미모 그대로 담긴 일상룩

배우 김지수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프라하 동물원! 동물원 너무 좋아해서 소풍가는 아이마냥 신났던게 언제인지 이런 기분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김지수 SNS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 동물원에서 자연과 함께한 힐링 여행 중,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봄 나들이룩을 선보였습니다.

김지수는 따뜻한 컬러감이 감도는 레드와 블루 톤의 체크 셔츠를 선택해 캐주얼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데님 팬츠에 같은 데님 계열 아우터를 허리에 묶어 자연스러운 레이어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크림 컬러의 볼캡과 후프 이어링을 매치해 발랄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웨이브진 긴 머리 스타일이 한층 더 여유롭고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백팩을 더한 실용적인 스타일링과 함께 프라하의 벚꽃과 초록 배경 속에서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은 ‘힐링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김지수는 1998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보고 또 보고’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해당 작품은 최고 시청률 57.3%를 기록하며 일일극의 전설로 불립니다. 당시 이 드라마의 폭발적인 인기로 MBC 뉴스데스크가 3년 만에 KBS 뉴스 9의 시청률을 제치기도 했습니다.

사진=김지수 SNS
사진=김지수 SNS
사진=김지수 SNS
사진=김지수 SNS
사진=김지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