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실물 美쳤다'…토론토영화제 홀린 우윳빛 여신! 청청미니룩

배우 한소희가 해외 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내며 독보적인 패션 아우라를 발산했습니다.

사진=한소희 SNS

한소희는 파스텔 톤의 오프숄더 드레스와 실루엣을 살린 머스터드 컬러 드레스를 번갈아 선보이며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화려한 드롭 이어링과 볼드한 링 액세서리를 매치해 세련미를 한층 끌어올렸고, 내추럴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우아함을 완성했습니다.

또 한소희는 데님 셔츠와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블랙 스트랩 힐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작은 거울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팬심을 단숨에 흔들었습니다.

일상 속에서도 패셔너블한 감각을 잃지 않는 한소희의 매력이 다시 한번 빛났습니다.

한편 한소희는 올해 TIFF에서 신작 영화 '프로젝트 Y'를 선보입니다.

'프로젝트 Y'는 이환 감독 연출로 한소희와 배우 전종서가 함께 주연을 맡았으며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 뿐이었던 두 여성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사진=한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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