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국주, 미니 밥솥 품절시켰다...“주방용품계 앰버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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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가 미니 밥솥을 품절시켰다.
이국주는 주방 한켠에 놓인 미니 밥솥을 들어보이며 과거에 사지 못했던 흰색의 미니 밥솥이 품절됐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과거 매니저와 함께 주방용품가게에 방문해 흰색의 미니 밥솥을 사려고 했는데, 매니저가 반대해 사지 못했다.
그래서 이국주가 선택한 것은 블랙 미니 밥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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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국주는 아침 식사를 마치고 화장을 했는데, 그 사이 매니저가 이국주의 집에 도착했다.
이국주는 주방 한켠에 놓인 미니 밥솥을 들어보이며 과거에 사지 못했던 흰색의 미니 밥솥이 품절됐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과거 매니저와 함께 주방용품가게에 방문해 흰색의 미니 밥솥을 사려고 했는데, 매니저가 반대해 사지 못했다.
이국주는 “사장님이 미안하다고 품절 됐다고 연락 왔다”면서 “나는 정작 못 샀다”고 말했다. 그래서 이국주가 선택한 것은 블랙 미니 밥솥이었다.
이국주가 탐내던 떡볶이판도 품절됐다. 이 소식을 들은 매니저는 “주방용품계 앰버서더”냐며 “어질어질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국주는 자신이 다녀간 뒤 주방용품가게의 장사가 잘 된다고 알렸다. 이국주는 “사장님 출근 전에 오신 분도 많다더라”면서 “구석에 있던 업소용 코너에 들어가는 분들이 많아졌다. 분식 그릇도 다른 색은 인기가 없었는데, 저 때문에 노란색 그릇 찾는 손님들도 많아졌다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은영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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