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와 '별거 중'인데 예능서 잉꼬부부인척한 미남 국가대표, 일상룩

배드민턴 선수 출신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는 결혼 후 곧바로 딸을 출산하고, KBS 2TV 냄비받침에 출연해 다정한 일가족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약 1년 전부터 별거 생활을 시작했음이 뒤늦게 밝혀져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당시 예능에서 방송인 김태균이 두 사람의 신혼집을 방문했을 때, 깨끗하다는 말에 이용대는 "와이프가 집이 편해야 자주 들어올 거 같다"며 신경 쓴 인테리어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용대의 심플한 일상룩
이용대는 블랙 셔츠에 베이지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일상룩을 선보였습니다. 데일리한 검정색 스니커즈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한 그는, 여전히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자랑했습니다.

여배우와 '별거 중'인데 예능서 잉꼬부부인척한 미남 국대 이용대의 일상룩이었습니다.
Copyright © 패션룸 구독, 좋아요 사랑입니다❤️ 네이버 외 타 플랫폼 카피 시 바로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