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페루 800억 수출!
남미 최초의 무기 수출을 달성한
K808 장갑차의 압도적 성능!
하천을 만나도 멈출 줄 모르는
광기의 장갑차!
한국 K808 장갑차의
놀라운 하천 도하 능력!

K808 차륜형 장갑차는
수상 도하 능력을 갖춘
국내 최초의 차량으로
워터젯 수상 추진기를 통해
강과 하천 등 수역을 자력으로
돌파할 수 있는 특징을 가졌습니다.

일반적인 프로펠러 방식이 아닌
워터젯 방식은 외부 물을 임펠러로
흡입한 후 가압해 스테이터 노즐을 통해
고속으로 분사하는 방식으로,
더 높은 추진력과
우수한 조정 성능을 자랑합니다.

차량의 엔진에서 변속기를 거쳐
워터젯까지 이어지는
복잡한 동력 전달 구조와
임펠러·스테이터의 조합은 흡입부터
분사까지의 유체 흐름을 정교하게
제어하며 추진력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버킷(러더)의 각도 조절을 통해
방향 전환, 후진, 제자리 회전까지
가능해, 수상 기동에서
뛰어난 조종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처럼 고속에서 효율이 높은
워터젯 방식은 하천 도하가 잦은
한반도의 지형적 특성과
작전 환경에 매우 적합하며,
기존의 덕트 프로펠러 방식보다
컴팩트한 구조와
높은 기동성을 제공합니다.

하천 도하 능력을 바탕으로 K808은
다리가 파괴되거나 물리적으로 차단된
지역에서도 기습적인 우회 기동이
가능하며, 예측이 어려운 경로를 통해
전술적 기민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작전의 유연성과 속도를 높여주며
다양한 병과와 연계한
입체적 작전 전개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자연재해나 국지 충돌 상황에서는
민간 구조·수송 임무에도
활용될 수 있어 전시뿐 아니라
평시에도 전략적 가치가 큽니다.
이러한 기술은 K808을
단순한 장갑차를 넘어,
험난한 지형과 복잡한 작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임무 수행이 가능한
다목적 기동 전력으로
자리매김하게 합니다.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아
페루 육군에 6000만 달러 수출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