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소영이 결혼 13년만에 남편 장동건을 직접 내조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고소영은 예능프로그램 ‘장동건의 백투더북스3’를 홍보하며 책장 사이를 걷는 장동건의 모습을 공개해 남편의 활동을 내조했습니다.
‘장동건이ㅡ 백투더북스’ 시리즈는 배우 장동건이 프리젠터가 되어 세계이 서점들이 어떻게 그 도시의 문화와 함께하며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이는지, 어떻게 사회 변화에 기여하는지를 살펴보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장동건은 지난 10월 종영된 tvN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라문의 검'은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탄야, 태알하, 타곤, 은섬의 운명적인 이야기로 장동건은 타곤 역을 맡았습니다.

고소영은 지난 2017년 방영된 '완벽한 아내'에서 심재복 역을 맡은 이후, 연기 활동을 휴식중입니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지난 2010년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어썸클 채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