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희서가 클래식한 뉴욕 감성과 조화로운 빈티지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첫 번째 스타일에서는 루즈한 아이보리 니트와 워싱된 데님 팬츠로 내추럴한 무드를 연출했으며, 바람에 흩날리는 웨이브 헤어와 캔버스 에코백으로 '에포트리스 시크'의 정수를 보여줬습니다.
이어진 스타일은 더 깊은 빈티지 무드로, 브라운 컬러의 루즈핏 재킷에 베이직 화이트 셔츠, 그리고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뉴욕 스트리트 패션의 정석’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최희서는 일본과 미국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으며, 미국에서는 제2외국어로 이탈리아어를 배웠고, 중국 진출을 염두에 두고 중국어도 익혔습니다.
이로써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탈리아어까지 총 5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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