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에만 세 번 캐스팅? '연예인'이 운명이었던 여배우, 체크 원피스룩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최근 서울에서 진행된 한 셀렉트샵 오프닝 포토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 스포츠

최수영은 블랙 앤 베이지 체크무늬 시스루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습니다.

어깨가 드러나는 끈 원피스에 블랙 오버셔츠를 살짝 걸쳐 연출한 스타일링은 자연스러운 레이어드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부츠는 드레스의 우아함에 트렌디한 거친 매력을 더하며 이질감 없는 믹스매치를 완성했습니다.

볼륨감 있는 웨이브 단발 헤어와 내추럴한 누드 톤 메이크업으로 최수영만의 도시적인 분위기를 뽐냈고, 귀여운 블랙 버킷백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가 됐습니다.

한편, 최수영은 초등학교 5학년 시절 단 한 주 동안 학교 앞, 동대문 거리 등에서 세 차례나 캐스팅 제안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SM 공개 오디션에 지원해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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