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가 22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수가없다’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서우는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특히 길게 흘러내린 롱 웨이브 헤어는 서우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으며, 잔잔하게 흐르는 듯한 웨이브 결이 은근한 고혹미를 더했습니다. 자연스러운 볼륨감 덕분에 얼굴이 한층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더해져, ‘웨이브 요정’이라는 수식어가 절로 붙었습니다.
메이크업 또한 서우의 변치 않는 매력을 잘 살려냈습니다. 매끈하게 정돈된 피부 위에 투명한 광채가 살아 있어 건강한 인상을 주었고, 눈가는 잔잔한 브라운 음영과 롱래쉬 효과로 깊은 눈매를 완성했습니다. 핑크 톤 립글로스가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동시에 살려주었으며, 긴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무대 복귀를 알렸습니다.
한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해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영화 ‘미쓰 홍당무’, ‘하녀’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