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무소장' 최은경, 52세의 CG급 몸매는 '노력'의 결과

'관리의 여왕' 방송인 최은경이 52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국가대표급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경외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미지출처 최은경 인스타그램

MBN '동치미' 하차 후 "재충전의 시간을 갖겠다"고 했던 그녀. 그녀가 선택한 '재충전'의 방식은, 헬스장에서 무게를 치고 스쿼트를 하는 것이었다.

쩍 갈라진 등 근육과 군살 없는 몸매는, 그녀의 '젊음'이 타고난 것이 아닌, 철저한 '노력'의 결과물임을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증거다.

최은경은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100년 만에 스쿼트부터 코스요리로 하체를"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최은경의 모습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이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등 근육을 가장 잘 보여주는 블랙 홀터넥 운동복을 선택했습니다.

선명하게 갈라진 등과 어깨 근육은, 웬만한 보디빌더 못지않은 '자기관리'의 깊이를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그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의 '소장'다운 모습. 그녀에게 '관리'는 단순한 일이 아닌, 삶 그 자체임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무게가 많이 줄었다"는 그녀의 '엄살' 섞인 멘트는, 치열한 자기관리마저 유쾌하게 즐기는 그녀의 '프로'다운 면모를 느끼게 합니다.

52세의 나이에도, 나태함 대신 '도전'을, 휴식 대신 '단련'을 선택한 그녀. 최은경의 등 근육은, 수많은 4050 여성들에게 가장 강력하고 아름다운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