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엠파이어 스테이트가 쏜 컴백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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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공개한 공식 영상이 방탄소년단 진의 이름을 다시 뉴욕 한복판에 띄우며 글로벌 컴백 신호를 알렸다.
미국 뉴욕의 상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방탄소년단(BTS) 진을 전면에 내세운 영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빌딩 공식 X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에서 진은 화면을 가득 채운 얼굴과 부드러운 미소로 등장했다.
SNS에는 "뉴욕이 먼저 반응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인정한 얼굴"이라는 반응과 함께 영상 캡처가 빠르게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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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상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방탄소년단(BTS) 진을 전면에 내세운 영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빌딩 공식 X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에서 진은 화면을 가득 채운 얼굴과 부드러운 미소로 등장했다.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선택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번 공개는 홍보를 넘어 방탄소년단 컴백을 향한 상징적 장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진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인연은 처음이 아니다. 2025년 5월, 진은 이 빌딩 80층에서 두 번째 솔로 앨범 ‘에코(Echo)’를 직접 소개했다. 당시 ‘Don’t Say You Love Me‘ 라이브 무대가 뉴욕 도심에 울려 퍼졌고, 건물 외벽은 앨범의 키 컬러인 파랑, 분홍, 노랑, 흰색 조명으로 연출됐다. 현장을 채운 팬들의 환호와 함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진의 솔로 활동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수많은 글로벌 스타와 이벤트를 비춰온 장소다. 그 공간이 다시 한번 진의 모습을 담았다는 사실만으로도, 방탄소년단 컴백을 둘러싼 기대감은 자연스럽게 높아졌다. 뉴욕의 하늘 아래서 시작된 이 장면은, 방탄소년단의 다음 행보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에게 분명한 신호로 남았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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