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3학년 15살인데…” 축의금으로 100만원 낸 어나더 클라스 남자연예인

중학교 3학년, 15살의 어린 나이에
축의금으로 무려 100만 원을 낸
남자연예인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떠오르는
트로트 스타 정동원.
그는 과거 KBS2 ‘자본주의 학교’에서
MC 데프콘의 질문을 받았다.

“붐 결혼식에 축의금 냈냐?”
라는 물음에 정동원은
“10장 정도 내고 왔다”고
쿨하게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100만 원이라는 액수는
어린 나이에는 결코 적지 않은 돈.
하지만 정동원은 “평소 붐 형이 저를
잘 챙겨줬다. 축하해 주는 마음으로
낸 것”이라며 훈훈한 이유를 밝혔다.

정동원과 붐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MC와 출연진으로
인연을 맺고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나이에도 의리를
지킨 정동원의 통 큰 면모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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