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60억' 그야말로 미친 몸값! 리버풀 미쳤다, '차기 발롱도르' 원한다...모하메드 살라 후계자로 전격 낙점! 뮌헨은 NFS 선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리버풀이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리버풀은 올시즌 공격진 영입에 막대한 돈을 투입했다. 위고 에키티케와 플로리안 비르츠, 알렉산더 이삭까지 차례로 영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또한 이번 시즌을 끝으로 레전드 반열에 오른 모하메드 살라와 이별을 한다.
자연스레 리버풀은 살라의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으며 올리세가 타깃으로 떠올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은 올리세를 꿈의 영입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리세는 프랑스 국적의 윙포워드로 측면에서 기술적인 드리블과 돌파를 갖추고 있다. 또한 날카로운 왼발 킥을 바탕으로 득점과 도움을 만들어낸다. 그는 2021-22시즌부터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뛰며 주목을 받았고 2024-25시즌에는 5,000만 파운드(약 990억원)의 이적료로 뮌헨 유니폼을 입었다.
뮌헨에서는 그야말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첫 시즌부터 전체 43개의 공격 포인트를 올렸고 이번 시즌도 독일 분데스리가 27경기 12골 20도움을 포함해 전체 42경기 17골 29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면서 여러 빅클럽들이 올리세 영입을 원하고 있다. 리버풀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도 계속해서 올리세를 추격하고 있다. 레알의 레전드인 루이스 피구는 "올리세는 발롱도르를 받게 될 것"이라며 극찬을 남기기도 했다.

영국 '트리뷰나'에 따르면 현재 올리세의 몸값은 1억 7,500만 파운드(약 3,460억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이러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뮌헨은 올리세를 두고 NFS(Not for sale)를 선언하며 절대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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