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나 옷이 전부가 아니다.." 나이 들어도 자꾸 눈길이 가는 사람의 특징 1위

나이가 들었는데도 이상하게 자꾸 눈길이 가고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있으시죠? 그런 사람은 대부분 남다른 외모나 비싼 옷차림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젊을 때의 매력은 겉모습에서 오지만 나이 든 뒤의 매력은 그 사람의 태도와 말에서 나옵니다. 오래 함께할수록 편안하고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는 분명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나이 들수록 눈길이 가는 매력적인 사람의 특징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표정이 밝고 잘 웃는다

매력적인 사람은 얼굴에 늘 편안한 미소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표정이 굳기 쉬운데 잘 웃는 사람은 같은 주름도 부드럽게 보이고 다가가기 쉬운 인상을 줍니다. 웃는 얼굴은 상대의 마음까지 편하게 만들어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 줍니다.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입꼬리를 올리고 웃는 연습을 해 보세요.

2위. 상대의 이름과 안부를 기억한다

매력적인 사람은 지난번에 들은 이야기를 기억했다가 "손주 감기는 다 나았어요?" 하고 먼저 물어봅니다.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특별한 존중을 느낍니다. 『나를 가장 나답게』라는 책 제목처럼, 나다운 매력은 꾸밈이 아니라 상대를 향한 진심에서 나옵니다. 만난 사람의 이야기 하나를 수첩에 적어 두었다가 다음에 물어보세요.

1위. 끝까지 들어 주는 태도

나이 들수록 가장 매력적인 사람은 상대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 주는 사람입니다. 나이가 들면 내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데, 그 마음을 누르고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에 더 빛납니다. 잘 들어 주는 사람 곁에는 자연스럽게 사람이 모이고 오래 머뭅니다. 대화할 때 내가 말하는 시간보다 듣는 시간을 더 길게 가져 보세요.

그럼 나이 들수록 매력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할까요?

나이 든 뒤의 매력은 비싼 옷이나 젊어 보이는 외모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만들어집니다. 잘 웃고 상대를 기억하고 끝까지 들어 주면 누구나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세 가지를 다 하려 하지 말고 오늘은 대화할 때 끝까지 듣는 것 하나만 지켜 보세요. 그 경청이 매력이 됩니다.

오늘 끝까지 들어 준 이야기 하나가, 10년 뒤 사람들이 찾아오는 매력이 됩니다.

출처 : '나를 가장 나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