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in Hongkong"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에서 열린 'UNIK ASIA FESTIVAL 2022'에 참석한 근황을 알려 주목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롭티와 함께 허벅지와 종아리가 드러나게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린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평소 과감한 패션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한 효린은 이날 살색 스타킹과 함께 나선형으로 찢어진 특이한 모양의 청바지 패션을 선보여 놀라움을 더했습니다.

또한 효린은 청바지 뿐만 아니라 검은색 선글라스와 핑크색 하이힐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는데요. 사진을 본 팬들은 “자신감이 보기 좋네요”, “패션보고 깜짝 놀람”, “효린만 소화 가능한 패션인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효린은 씨스타 활동 종료 이후 솔로로 활동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일본 쿄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2 MAMA AWARDS>에 참석해 동료 가수 비비와 합동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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