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름 최소 두 명의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의 오렐리앵 추아메니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 뉴캐슬은 바이에른 뮌헨이 공격수 앤서니 고든에게 책정한 이적료인 7,500만 파운드(약 1,494억 원)를 제시할 경우 그를 이적시킬 것이다. (타임스)
- RB 라이프치히의 19세 윙어 얀 디오망데는 모하메드 살라를 대체할 리버풀의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으며, 구단내 의사결정권자들도 이적을 승인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토트넘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는 리버풀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은 인터 밀란 수비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영입에 실패할 것으로 보인다. 바스토니가 바르셀로나로만 이적할 의향이 있기 때문이다. (문도 데포르티보)
- 리버풀 등 여러 클럽이 선덜랜드의 미드필더 엔조 르 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첼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윙어 카림 아데예미의 에이전트와 잠재적 이적 가능성을 놓고 접촉했다. (푸스발 다텐)
- 에버턴은 이번 여름 미들즈브러의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를 영입할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팀 토크)
- 센터백 존 스톤스는 올여름 맨시티를 FA로 떠날 것으로 보인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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