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 시즌2로 돌아온다…김종국・김병만・더보이즈 영훈・육준서 합류

신영선 기자 2026. 1. 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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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이 김병만을 비롯해 김종국, 영훈, 육준서와 함께 시즌2로 돌아온다.

19일 TV조선 '생존왕2'는 '초대 생존왕'으로 등극한 김병만을 포함해 김종국, 그룹 더 보이즈 영훈, 'UDT 출신' 방송인 육준서가 새롭게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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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생존왕2'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생존왕'이 김병만을 비롯해 김종국, 영훈, 육준서와 함께 시즌2로 돌아온다. 

19일 TV조선 '생존왕2'는 '초대 생존왕'으로 등극한 김병만을 포함해 김종국, 그룹 더 보이즈 영훈, 'UDT 출신' 방송인 육준서가 새롭게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MC를 맡는다. 

'생존왕' 시즌1이 한국 예능인과 운동선수 등을 중심으로 야생의 정글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면 시즌2는 김병만, 영훈, 육준서가 '한국팀'을 이뤄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의 유명 예능인 총 12명과 '글로벌 팀 대결'에 나선다.

네 팀은 10일간 대만 곳곳에서 서바이벌을 펼칠 예정이다. 체력뿐만 아니라 생존을 위한 지혜와 전략, 팀워크 등이 결합한 '극한 서바이벌'을 통해 최강 글로벌 생존팀을 가리게 된다.

'생존왕2' 팀은 대만 로케이션 촬영을 위해 지난 13일 출국, '대만의 강원도'라 불리는 '화롄현'에 도착해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촬영에 돌입했다.

화롄현 외에도 핑둥현, 자이시 등 대만의 아름다운 경관을 간직한 특색 있는 도시에서 촬영해 '생존왕2'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 팀 대결로 더 치열한 생존 대결을 펼치는 '생존왕2'는 올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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