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가로 변신한 구혜선이 헤어롤에 이어 새로운 제품 제작했습니다.
구혜선은 지난 10일 SNS에 “영화를 만들 때 우리는 여전히 ‘ROLL, ACTION’을 외칩니다. 시나리오를 작업하고, 콘티를 그리는 ‘펜’은 저에게 움직임을 만드는 ‘그 무엇’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영화의 움직임처럼, 저는 여전히 움직이는 ‘ROLL’을 만들고 있습니다”라며 새로운 제품 개발을 알렸습니다.
구혜선의 두 번째 개발 제품은 수제 펜 케이스였습니다.
가죽 재질의 이 제품은 여러 형태로 모양 변환이 가능해 독특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앞서 구혜선은 출원부터 기획, 제작, 출시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헤어롤 ‘쿠롤’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에 구혜선은 “쿠롤은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다르게 80%의 플라스틱을 없앤 제품”이라며 “둥근 헤어롤이 머리카락에 엉켜 오염되는 것에 비해 쿠롤은 펼쳐서 머리카락을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타사 제품과 비교해 다소 높은 가격대로 지적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구혜선은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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